단계
만드는 법
준비 20 분 · 조리 18 분
- 준비: 치즈 떡 80g을 미지근한 물에 10분 담근다. 도미살 150g은 토막내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뺀다. 미역 15g은 찬물에 불려 건진다. 양파 1/2개는 채 썰고, 대파 1대는 어슷썰기한다. 다진 마늘 1큰술, 고추장 1.5큰술, 간장 1큰술, 참기름 1큰술을 따로 준비한다.
- 한국식 냄비나 두꺼운 바닥 작은 냄비를 중불로 1분 예열한 뒤 참기름 1큰술을 넣고, 다진 마늘 1큰술과 양파를 볶은 다음 고추장 1.5큰술을 넣어 향과 붉은 기름이 나올 때까지 볶는다(약 1분, 태우지 않게).
- 도미살 150g을 넣고 강불로 1~2분 굽어 표면이 하얗게 익을 때까지 한다. 너무 자주 뒤집지 않는다.
- 육수 400ml와 간장 1큰술을 붓고 강불로 끓인 뒤 중약불로 줄인다. 치즈 떡 80g과 미역 15g을 넣고 5~8분 끓여 떡이 쫄깃하고 생선이 익을 때까지 한다.
- 떡을 가볍게 눌러 치즈를 조금 나오게 하여 국물을 진하게 한다. 약불로 줄이고 순두부 1팩을 큼직하게 떠서 가장자리를 가볍게 밀어 끓인다(2분 더).
- 불을 끄기 직전 체다 치즈 1장을 올려 반쯤 녹인 뒤 달걀 1개를 풀어 넣는다. 흰자가 익고 노른자가 반숙이 되면 파와 참깨를 뿌려 뜨거울 때 냄비째 낸다.